그마저도 50회수해갈 정도로 독한 엄마인데
동생들에겐 각각 7천 1억 전세 얻어줬네요
작은돈이라해도 초년생에겐 큰 금액인데…
최근 엄마가 제 짐이랑 사진도 다 버렸다고 하네요
친딸맞아요 ..;
대체 왜 저러실까
어릴때부터 차별하더니 기어코..
걍 맘편하게 연락 안해야겠어요 에잇
작성자: 둥둥이
작성일: 2022. 09. 14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