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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 받았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2. 09. 14 18:28
몰라뵈서 죄송하다고 ㅠㅠ
저 43세인데 운동 많이 한다고 했는데 배가 많이 나왔나봐요
아니면 손에 다둥이 카드 쥐고 있어서 일까요?
건실한 청년인데 무안해서 그냥 앉았어요. 흑 ㅠㅠ
식단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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