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기 심부름을 해주는데 계속 이러는거

그러니까 자기 심부름을 해주는데 쉽지 좋지? 이런식으로 계속 말하는거요.
결국은 니가 내 심부름 하게 해준거 너 너무 기쁘지 이런식으로 하는건 무슨 심리에요?
너무 미안해서 그런식으로 표현하나요?
제 가족이 이래요.
동생도 엄마도.
도와주면 이런식으로 표현해요.
그게 좋은 경험이 되서 다행이지 이렇게요.
친구도 가족도 제 앞에선 이상하게 되게 자기 신분 높은거처럼 제가 뭔가해주는데 지가 성은을 내린거처럼 굴거든요?
니 애 이쁘다 그럼
그정도로 끝이야? 누구정도로 예뻐? 이런식으로 굴고요.
그 사람들이 문제가 아니라 제가 문젠거 같아요.
저는 무슨 문제로 사람들이 그러는걸까요?
중요한건 저도 이런 문제를 눈치챌정도로 지능이 있고 제가 말한 사람보다 더 많이 배웠고요.
생긴거도 여우같이 생겨서 솔직히 무시 당하게 생기지 않았어요.
그런데 친한 사람들은 어떻게든지 저를 발밑에 두려고 하고 이거 이쁘다 이러면 그냥 그걸로 끝이야? 어느정도로 이쁜지 더 말해봐 이런 식으로요.
나 이거좀 해줘. 그래서 도와주면 솔직히 너도 괜찮았지? 이런식으로
힘들었다 그러면
자꾸 니가 힘들다 그러니까~~ 이런식으로 간보고요
뭐죠.
생긴거랑 다르게 순하긴 합니다.
저는 뭘 고쳐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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