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개농, 탁자, 심지어 단추까지도요.
찾아보니, mother of pearl이네요.
진주 에미 ㅎㅎ
가끔 버려진 자개 가구 보면, 몇 분 서성일 정도로, 자세히 보고 옵니다.
기품있는 광택에 문양은 또 얼마나 신기한지.
나중에 이사가면, 꼭 자개 가구 개비해놓고 살고 싶은데요.
통영갔을 때 물어보니.
이제 더이상 장인이 없고,
자개도 구하기 힘들고,
좀 마음에 드는 것은 몇 억씩 하더라구요.
서양 앤틱 가구 엄청 비싸던데, 사실 전 자개가 절대로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
자개 팬들 어서 모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