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기혼인데 자꾸 자기아들 괜찮냐는

30대 초반이고 기혼의 애없는 새댁?입니다.
가족모임엘 갔는데
어느 아버님이 저 기혼인거 알면서
본인 아들 직업 홍보하고 좋은직업이었고
본인 재력 자랑하시던데
왜 그러시는건지
저보고 아이구 여기서 며늘감을 만나게되네~
저 자꾸 이뿌고 곱다고..맘에든다고...
남편없이 부모님 모임 간건데..
혹시 아들이 갔다온건가? 지금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남편보다 조건이 너무 좋아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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