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한테도 먼저 안부전화도 곧잘 오는편이구요
사업하는 애라서 인지 일상생활에서도 기본적으로 리더 하는걸 좋아하는편이예요
부모님에 관해서도 그런스타일이라서 저는 그냥 남동생이
이런식으로 가자 하면 그냥 따라가는 스타일이거든요
근데 궁금한게 언니나여자 형제 있으면 먼저 나서서 잘 챙겨주는편인가요
남매가 다 데면데면하게 사는건 아니듯이 여자형제도 다 사이 좋거나 맏딸이 다 챙겨주고 할것 같지는 않을것 같은데
보통은 어때요.??? 전 자매 있는 집들은 그냥 사이는 괜찮은것 같기는 하던데
그냥 친구 같은 느낌이지.. 막 언니가 나서서 챙기고 하는것 같지는 않아서요
근데 보면 자매에 대한 로망이 있는 사람들이 은근히 있더라구요
전그런 로망은 없어서 그런지 그런 로망있어 하는 사람들 보면
자매들 있는 집들이 그렇게 적극적으로 잘 챙기고 사는건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