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만나자고 하거나.
단톡방에서 친한 척하거나.
SNS에 댓글 달면서 다른 지인들 보는 곳에, 어제 만난 사람처럼 말 걸 때.
관심 가져주니 적당히 나도 예의상 답하곤 하는데.
그게 또 친하다고 오해를 불러오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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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 09. 14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