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임종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저는 며느리 입니다.
아들을 안낳아서 한때 투명인간 취급을 받기도 했지만
그외에는 특별히 나쁜분은 아니셨어요.
이제 임종이 얼마안남았는데 무슨말씀을 드려야할까요
제마음의 상처는 용서해 드릴수없지만
편안히 좋은곳 가셨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손잡아드리고
두려워마시고 편안해지실거라고 말씀은 드렸는데
어떤말을 더 해드려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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