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힘들게 살았다고


나이들어 힘든 삶을 공감해 주지는
않는 거 같아요.

제가 애들 키우고 힘들엇을때 좀 힘들다하면
너는 호강에 겨워사는거다
나는 너보다 힘들어 이러던 친정엄마는
왜 하나 인 딸을 그리도 강하게? 자라길 원햇을까요?
그냥 모든 일은 니가 혼자 감당해라 였던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딱히 엄마한테 속이야기한적이..
일생에 한번도 없는거 같아요..그냥 알아서 하고 말기..
근데
이게 저도 나이드니 참 누구한테 인생의 고민이나
이런걸 물어볼 곳이 없어서 참답답하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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