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원룸 전세를 구하는데

처음에 오피스텔이 안전하고 깨끗하니 알아보니까
매매가랑 전세가랑 거의 비슷하네요
그래서 패스

빌라를 보는데
시세보다 좀 저렴하면 용도가 근린생활시설도 많고 숙박시설로 돼있는 데도 있네요. 이 경우 전세권 설정 해야하고 이래저래 찝찝하니 패스
구분등기 안돼있는 다가구 주택은 안전한가요? 각 호실 보증금이 얼만지 계산이 어려우니 내가 몇순위인지도 모를것 같은데.. 그리고 빌라 매매가는 거래가 잘 없으니 시세 가늠도 안되구요.

지금 집값도 내리는 추세라 전세 들어가려니 이래저래 걱정이 많네요. 다들 별 생각 없이 전세 거래 하는거 같은데 제가 유난히 너무 걱정 하는건지... 최악의 경우 경매 넘어가는 것도 고려하다보니...

몇년전 구할때만 해도 전세가 대비 매매가가 여유가 있어 안전했던것 같은데
현금은 최대 2억 가량 있는데 보증금 낮춰 월세 가는 게 맞는지... 머리가 너무 아프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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