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동안 한방병원에 입원해있었는데요
상가구역이라 한방병원 있는 건물의 앞옆 건물이
밑은 술집 위는 호텔( 이름붙인 모텔)로 이루어졌는데
답답해서 병원 옥상 라운지 산책하니 멀지 않은
건물에 모텔 창문이 보여요
한두바퀴 휭돌고 의자좀 앉았다 다시 산책하려고 보니
왠 사내가 유리창에 나체로 달라 붙어 있어요
자기 보라고 유리창가 올라서서 성기보이게요.
순간 저게 뭔가.
이십대이후 저런 변태 처음이라 당황.
순간 멈칫했다 욕나오면서 뒤로 쌩 돌아
내려왔는디.
뻐큐라도 날려줄걸 ..뒤늦게 후회중이에요
환자복 입은 사람한테 맨몸뚱아리 보여주고 싶을까요
진짜 돌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