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피형이라서 모든 것을 양보하고 살았습니다만, 이번 상속분쟁은 좀 나서야 할것같은데 벌써부터 잠도 설치고 정신관리가 어렵네요.
복잡한 일들 헤치며 산 분들은 지혜롭게 헤쳐나가실텐데 미혼으로 펑온한 일상을 보낸 삶이다보니 더 걱정이 많습니다.
불경듣기, 백팔배 등이 도움이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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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 09. 13 2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