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부터 계속 100평 사는 분들도 자기가 쓰는 거 쓴다면서 불편한 기색..
자기 추천하는 것 싫으면 스타일링 해주는 사람 소개해 줄테니 그 사람 한테 100만원 내고 받으라 하네요
남의 주머니는 어찌 쉽게 생각하는지..
돈아까워서 싫다 하니 어느 동네 사냐 묻고 부촌이니 반응이 또 다르구요
사람 쓸 때 마다 일하는 사람들이 자기 고용한 사람 기죽이고 싶어서 더 잘사는 남의 집 이야기를 얼마나 하는지 몰라요
이 사람은 그냥 패스해야지 아니면 내가 비교 안 하는 남의 집 이야기 하루 들어야 할 거고 피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