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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자식 푸념글들을 보니 엄마한테 미안해지네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2. 09. 13 15:38
대학 때 돈 달라고 할 때만 연락한 자식
휴일날 빈둥빈둥 노는 자식
(아래글과 마찬가지로 저희 부모님은 부지런하고 학벌 좋으셨어요 ㅋ)
우리 엄마 속 뒤집어 지셨겠네요
미안해서 방금 엄마한테 전화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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