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식 푸념글들을 보니 엄마한테 미안해지네요



대학 때 돈 달라고 할 때만 연락한 자식

휴일날 빈둥빈둥 노는 자식
(아래글과 마찬가지로 저희 부모님은 부지런하고 학벌 좋으셨어요 ㅋ)

우리 엄마 속 뒤집어 지셨겠네요

미안해서 방금 엄마한테 전화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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