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30분와서 7시까지 머물다
갖은 진상짓에 결제후 다음날이 휴일인거 고지했는데 결제한거 다시 취소한다고 아침 부터 계 제 핸펀으로 전화해서 답변을 성의없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취소하러온날 딸하고 와서 제가 없는사이에 ㅡ비오는 날 ㅡ
우산 씌우는 비닐 봉다리를 2장을 작정하고 박닥에 버리고 갔어요.
뭐 지네 눈엔 만만해 보였나부죠.제가.
경위서는 근무성적에 어느만치 영향이 있을까요.
정말 기분나쁘고 우울하고 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집니다 .
어디까지 기술해야하나요.
미리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