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시는 분들
부러워요.
애정결핍인지 그 이유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에게ㅡ가족포함ㅡ 기대하고 또 실망하고.
사람에게
큰 기대없이 산다는것이
제겐 너무나도
어려워요.
정신적으로 불안하니
다시 사람에게
의지하고
또 실망하고.
기브앤테이크인것은
알겠는데요.
군형잡지못하고
늘 끌려다니는 것 같아요.
내중심이 없으니 더 그런것같기도 하구요.
작성자: 기도
작성일: 2022. 09. 13 1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