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자가 택배를
원해서 어디시냐고 물었더니 거리는 좀 먼데
오늘 저의 외출동선과 일치하는 지역이더라구요
부피가 커서 박스구하는것도 그렇고해서
지나는길에 지하철역에서 만나기로했어요
그러니까 제가 배송까지 해드리는 거지요
저는 어차피 지나가는 곳이니 잠시 정차만 하면 되는거구요
만나보니 울아들같은 청년이네요
고맙다고
아아를 사서 들고 서있더라구요
배낭에 청소기 담아서 씩씩하게 걸어가네요
배송서비스 해주길 잘한것 같아요
작성자: 오늘의
작성일: 2022. 09. 13 1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