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린내도 안나구요.
문제는 식감
2~3일 숙성 후 먹어보면
탱글탱글하지않고
불에 약간 익힌 듯한 육고기 느낌 납니다.
너무 싫어요.
투명도가 사라지구요.
시장에서 냉동된 후 해동시킨
투명하고 탱글한 육질의 새우를 삽니다..(에콰도르산)
담기 전에 껍질을 미리 벗겨서 담그는데
숙성과정 중에 뭐가 문제일까요?
아님 미리
껍질을 벗겨서 문제가 생기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