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는 그쪽 남매가 알아서할거 따를거구요 제일이 아니란생각이 있어요
친정아버지는 진짜 잘 모르겠어요
재산도 안주려하고 아마 그게제일 클것같네요
아버지는 진짜 하시는거보고 결정할것같아요
엄마도 아들한테 털리고 빈손으로오지마 했으니 알아먹으시겠죠
아들들은 돈주고 다줘도 서운하거 한두개로 뒤돌아서던데 딸인 저는 어릴때 뜨거운붕어빵 호호불어주던 부모님생각에 서운한거 아홉개를 덮는 모지리인가봅니다
작성자: 못된
작성일: 2022. 09. 13 09: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