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름 저렴한 신선 야채를 취급해서 즐겨 가는 새벽시장에 장보러 갔는데 무 한개 7000원, 어린 솎아낸 배추 한 바구니 5000원에 좌절하고 왔어요. 풀때기 없는 걸 싫어하는 남편인지라 꼭 사고 싶었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보자 하고 오이랑, 파 사서 돌아왔어요. 물가를 안정시키려는 특단의 대책을 위정자들은 세워 주셨으면 하네요.
작성자: ..
작성일: 2022. 09. 13 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