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리남
하정우 배우님 캐릭터를
좀 잘못잡은거 아닐까요
왜 전 러브픽션 이나 멋진하루 남주가 인생 잘못 플려 수리님으로 온 것 같은, 약간 너드 스러운 말투며 너무 느긋;;
살아온 인생역정에 비헤 후반부 너무 세련된 요원같은 스타일링이
강인구 캐릭에 최선이었는지
황정민. 조우진은 흠잡을때 없었고
개인적으로는 박해수가 엘리트 요원이랑 싸가지 없는 척하는 시업하는 브라질 형님 톤을 잘 잡은 것 같네요
유연석도 나름 기생오래비 같은 제미교포 캐릭터 잘 잡은 것 같고
하정우에 대한 기대치기 너무 높아서 이겠죠
언제나 하정우가 나오는 작품은 보고 싶어지는 뭔가가 있어요
2. 작은아씨들
김희원 이라는 한예종 나온 여자 드리마 연출가 분
돈의꽃, 왕이된남자,빈센조
하신 분인데
아직 돈의 꽃 밖에 못 봤습니다만, 연출을 너무 잘해서
정말 눈여겨 보았는데
그 정서경 작기분이 너무 욕심을 내셨는지
이야기가 너무 복잡하기도 하고
세 자매가 그닥 매력적이지 않네요
펜트하우스 그 남자배우는 왜 매번 그런 캐릭만 하는지
그것도 좀 식상하고
해방일지 이후 정주행 드리마로 찜 했는데 고민됩니다
3. 글리치
넷플에서 곧 시작되는 드라마인데 외계인 소재 (ufo동호회?)라 감이 안오긴 하는데
조정석 나왔던 ‘특종 량첸살인기’ 노덕 이라는 여자 감독 연출에
인간수업 드라마 작가 진한새 시나리오라 기대가 됩니다
거기에 여자 투톱 주인공이 나나 랑 전여빈
캐스팅 좋네요
10월 7일 상영이네요
4. 법의 제국
검사,판사 우리나라 상위 1프로 권력 다툼 소재가 좀 뻔할 것 같긴한데
이미숙 배우님이 오랜만에 나오시네여
이 분 연기 보는 맛이 있어서 기대됩니다
안재욱 김선아 주연
Jtbc 9월이네요
끝나는 추석연휴
가 아쉬워 끄적 ㅜ
아 회시가기 싫어라아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