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는 지금은 명절, 생일, 특별한 날에만 드리는 데,
고등학교 졸업이후 친정엄마에게 돈 받아본적 없고
취업해서 생활비 드렸네요..
나이 50 넘고 보니 고둥학교졸업이후로
부모에게 돈을 주기만 했지 받아본적이 거의 없네요..
저는 결혼해서 아이도 낳지 않았어요.
경제적으로 힘들어서요.
돈 벌어서 양가에 빠져나가고 저축도 많이 못하니
미래 노후도 걱정되고 사는 재미가 없네요..
작성자: 힘든 맏딸
작성일: 2022. 09. 12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