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건강하시고 연세가 아주 많은 편은 아니라 지나가는 말씀이지만 당황했어요.
집에와서 차분히 생각해보니 지나칠 말씀은 아닌거 같아서요.
혹시 부모님 중 친구분들이랑 한곳 정해서 들어가 생활하시는 분 계신가요?
괜히 비교가 더해서 스트레스일것도 같고 생판 남보다 좋겠지 생각도 들어요.
물론 당신 뜻을 존중해 원하시는 대로 하겠지만 주변에 이런 경우 본적이 없어 털어놓아 보아요.
특히 어머님들 경우요.
작성자: 혹시
작성일: 2022. 09. 12 18: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