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도 잘 못주무시고요.
당뇨때문에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시는 편이셨는데
제때 음식을 드시는 형편이 아니니 돌보는 입장에서는 좀 난감합니다.
뭐라도 드셔야 기운이 날텐데 식사를 하셔도 한참 끓인밥 두세숟가락에 국물 조금이고 그나마도 끼니때 몸이 힘들어 드시지를 못하니 드시고 싶으시다고 할 때 드리고 있습니다. (하루에 밥한그릇을 못드시네요)
감태성분의 수면보조제를 드셔도 될런지 그거라도 사드려야하나 싶고요.
병원에서 신경안정제나 수면제를 처방받긴했는데 체력이 떨어지니 약기운을 못버티는 형편입니다.
비슷한 경험 하신 분들 혹시 계실까요?? 지혜를 나누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