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바로 전에 설악산에 다녀왔습니다.친정 어머니 연세가 좀 많으셔서 케이블카 탔습니다 . 지난 봄에 갔을때도 입장료 주차비가 좀 거슬렸습니다. 그런데 몇달만에 간 설악산은 모든 요금이 다 올라있었습니다 그 비싼 요금들의 주체는 신흥사로 되어있더군요 . 순간 왜 나는 신흥사 근처에도 안갔는데 그 많은 돈을 신흥사에 내야 하는 지 화가 나더라고요. 주차비가 무려 6000원 입장료 4500원 케이블카 13000원 ..식구들이 여럿이가니까 부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