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다리 짧고 그래서 이미지가 지루하고 답답해보여요
다행히 입하나는 작지않아 그나마 다행이라 여겨요
키가 크거나 팔다리 길면서 얼굴이 동양적이면
요즘은 더 매력있게도 보이는데 전 어디 하나도
시원시원한 데가 없어요
전부 답답해 보이는 느낌ㅜ
특히 팔이 짧으니깐 더 그래보여요
오종종한 이미지가 너무 싫어요
제가 매일 보는 제 모습이 이래서인지 성격도 자꾸
더 그쪽으로 가는거 같고 인생도 자꾸 그안에서 갖히는거
같고 그래요
좀 어떻게 옷을 입는게 좋을까요
꾸안꾸 스타일보다 포인트있고 상의는 화려한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