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80대 엄마에게 필요했던 선물

이번에도 돈으로 드렸는데 옆에서 이모랑 통화하는 소리를 들으니 개당5만원짜리 공진단이 필요하셨던것 같네요.

전에 한달치 먹고 확 좋아지셨는데 요즘 어딘지 몸도 아프고 기력도 확 떨어지셨거든요.

원래 수영 매일 하셨는데 전에는 오늘은 50바퀴 밖에 못 돌았네 이러시던 분이 코로나로 2년을 수영을 못 다니니 기력이 완전 떨어지셨어요.

나이드니 비싼 약이 최고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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