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인데 연휴동안 일이 너무 밀려서 오늘 업무니 전화니 어떻게 다 감당할까 걱정이었는데 적어도 전화는 없겠네요 ㅎㅎ
대면 영업하는 그런 곳이 아니라 감이 좀 없기도 했지만 휴일도 모르고 출근하다니 ㅋㅋㅋ
남편이 시댁에서 하루 늦게 오는데 일부러 휴가 하루 더 낸 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었네요 ㅎ
작성자: 옴마나
작성일: 2022. 09. 12 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