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판매원의 이해가 되지 않는 태도.

오늘 중등아이의 입학준비금을 쓸려고 아울렛백화점으로 감.
신설학교라 교복이 없어서 그냥 쓸려구요.
처음 본 브랜드인데, 맘에 들어 20만원치 결제.

혹시나 해서 세일 기간이 따로 있냐고 물어 봄.
직원왈, 없다. 하지만 제가 알아서 할인해 주겠다.

옷 고르고 결제.
직원이 20만원 찍길래
할인이 어떻게 됐는지 조심스럽게 물어 봄.
의아한 얼굴로 할인 못했다.
이름 남겨 주면 다음번 할인해 주갰다며
포스팃에 내 이름 석자 적음.
백화점 매장에서 이러기도 하나요???

머~ 얼마나 깍아주고 다음에 또 올까? 싶어 왔는데…
머 이런 찝찝한 경우가 있지??? 싶어요.
내일 아들 옷 사러 백화점 또 가야 하는데…
금액을 떠나서 이게 뭐지??? 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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