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적성에 안맞는 일인것 같지만 다른 일을 할 자신이 없어요

어렵게 들어간 직장
이십년 해왔는데요
무능력할때도 많고
그만두고싶을 때도 많고
인정도 못받고 있는데
다른 일 시작할 엄두가 안나요….
나한테 무슨 재능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구요…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을 한다면 축복같아요…
넋두리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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