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깨끗이 닦고 등껍질 떼고나니
내장이 주르륵 흐르길래 깨끗이 씻어버리고 아가미 떼고
게몸통 반갈라서 넣어 끓였어요.
국물엔 무우랑 호박 양파 마늘넣고 된장풀고요..
근데 뭔가 밍밍한느낌나서 국간장이랑 액젓도 좀넣었는데
게 특유의 진한맛이 안나는거 같아요..
내장을 버리지말고 털어 넣었어야할까요?
작성자: 탕탕
작성일: 2022. 09. 11 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