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제가 무언가 확 바뀔 나이는 아니지만
멘토처럼 따라쟁이가 되어 보고 싶은 사람 있나요?
아니면 닮고 싶다,
이미지나 가벼운 일상 부분이라도
팁을 받는 사람들 있을까요?
그들의 일상을 알 수 없으니 보여지는 이미지라도 떠오르는 분 계시나요?
지극히 개인적인 시각이니 깊이 판단 않고
제 경우에 요즘은
최은경씨의 자기관리나 음식 살림하는 솜씨
시니어 모델로 유명해신 윤영주
호불호가 무척 많겠지만 디지털세상 이해하고 컨텐츠 끌어가는 김미경 강사
아주 한참 연배가 어리지만 라디오 피디 좋아해서 그의 말투도 따라해보곤 합니다^^
신애라씨 밝고 상냥한 느낌도 좋습니다
임경선 작가님의 시크함도 무척 부럽습니다
요즘 알아가는 김새해 작가님요
연휴 끝이니 날선 댓글 말고
난 이 사람 이런 부분 좋다 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