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명절엔 라면~

추석 차례 지내러 어제 본가에 가서
오늘 오전에 차례 지내고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다 모였어요
정신없었는데 간단히 밥먹고 헤어지고
집에 와서 까무러쳐 있다가
저녁은 전이랑 상추쌈 해서 간단히 먹고
라면이 땡겨 끓여놓고 먹기 직전에 행복해서 글씁니다. 

라면 먹고 추석 보름달 보러 근처 공원 가려고요!
연휴 2일 남았다 ㅋㅋ
자유로움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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