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심심해요

시댁도 없고 친정도 없고 자식도 없어요
심심하다기 보다 무료 하다고 해야하나.
남편이랑 카페 와서 각자 핸드폰 하고 있어요.
사람은 누군가,무엇 에게 끊임없이 애정을 주고 또
받아야 하는 존재 같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게 자식인거 같고요.
안낳은거 아니고 못 낳은거니 뭐라들 마셔요.
이렇게 또 한살을 먹겠군요.
공허힌 마음을 어찌 달래며 살지.
오래 살면 안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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