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준비하다가 문득, 이제 추석은 하지말고 설에만 지내까..하시고 또,나 죽으면 절대 제사 지내지 마라 하시며 제 얼굴을 보시던데 너무 뜻밖이라 "네 좋아요!~ "이렇게 말하지 못했네요..
그 뒤로 아예 그 부분에 대해선 언급이 없으신데 그냥 저 들으라고 한 소리일까요?아님 당신도 너무 힘드시니 진심으로 한 말씀일까요..
작성자: 진실 혹은 거짓?
작성일: 2022. 09. 10 1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