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법과 가정법은 말보다는 학습(연습문제풀고 화법전환 /가정법/직설법으로 전환등등)으로는 연습문제 푸는건 된다쳐도.. 저게 뭔가 계속 생각을 거치지 않고 자동으로 회화시 적시적소에 탁 튀어 나오는건.. 영어권살다오거나 원어민아니면 어렵지 않나해서요.
간접화법 직접화법 전환이라던가 가정법(가정법과거, 가정법과거완료, 가정법미래, 혼합가정법, I wish가정법 as if가정법 등등 그나마 가정법과거 과거완료는 낫긴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무슨 과거표현인데 현재사실의 반대라고 다르게 생각해야하고.. 뭔가 말보단 학습쪽으로만 길들여져서(?)인지 정말 속에서 튀어나오질 않는데 잘하시는분들은 그냥 모국어처럼 바로 나오시겠지요?ㅠㅠ
또 관사와 전치사도 작문시 이게 맞는지 늘 수십번 고민해도 답이 없어요ㅠ
영어 뭐 원어민아니니 한계는 당연한거지만서도 이건 해도해도 평생 끝도 답도 없는듯하여 넋두리해봤어요ㅠㅠ..
미국인 타일러, 독일인 다니엘이 새삼 너무 대단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