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며칠전 방광염 걸려서

약먹고 있는데도 밑에가 바늘로 쑤시는거 처럼 따꼼거리네요.
소변볼때도 그곳이 부은거 처럼 그렇고요.
재발이 잘되는 피보는 방광염이고
저는 치질도 그렇고 꼭 피를 봐요.
다른 분들은 아무리 몸이 피곤해도 방광염 안온다는데
몸이 왜 이런건지 유전자 물려준 부모가 원망이에요.
잠을 5시간 자면 괜찮지 않나요? 뭐가 피곤하다고 이러는건지
70대 노인도 추석 장사로 김치 7가지에 전과 나물 혼자 하느라 일주일 날밤 샜다는데 피곤만 하지 아무렇지도 않다던데
별로 하는일이 없고 애들이 잠을 12시 가까이 안자다 보니
1시넘어 까지 잠을 못자서 6시 넘어 깨면 5시간쯤 잔거더라고요.
몸이 안피곤한데 이래요.
7월 중순에 방광염 와 약먹고 난지 한달만에 또 그런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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