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평산마을 다녀왔습니다

일단 경호팀 직원분(경찰말고)..존잘..ㅎ



마을이 조용하게 일상을 찾아가는듯.

시골 마을은 아니고

원래도 전원주택?단지인듯.

오래되고 폐장한 통도환타지아가 보기가 그렇더라구요

문닫은

주차장도 넘 넓고..이제 이땅 뭐 하나?생각도 잠시 함ㅎㅎ





한쪽에는 아직도 극우유투버들과 쓰레기 플랭카드들이 있었으나

존재감이 많이 사라졌어요.



문프. 여사님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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