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추석은 낼인데 벌써 얼큰한 국물이 먹고싶네요

아우 벌써 소화안되고 냄새에 질리고

조금씩 먹어본게 전부인데요

벌써 질리고

편의점가서 컵라면에 캔맥주 하나

마시고 싶어요

낼은 안먹고싶네요

음식하는 사람은 벌써 질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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