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일 심인보 기자, CBS 인터뷰 중
그런 이력이나 의혹에 대해 사과할 생각은 물론 그 이력을 부끄러워할 만한 자성의 기미조차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의혹이 불거질 때마다 오락가락 해명이나 거짓 해명을 내놓기 바쁘다. 권력 서열 1위가 김 여사인지 여부보다 김 여사가 보여주는 대응과 행보 전체가 문제적이라 할 만하다. 그 어느 때보다 정확하고 냉정하다는 명절 민심이 이를 놓칠 리 없어 보인다.
작성자: 오마이뉴스
작성일: 2022. 09. 09 1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