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펌 부패한 천하장사 소시지, '외부에 알리면 보상 안해준다'


진주햄의 천하장사 소시지가 잔뜩 곰팡이핀 상태로 유통됨



모르고 섭취한 소비자들은 복통을 호소했습니다



피해자들이 항의하자 진주햄은 "외부에 알리지 않는 조건으로 5만원 보상"을 내걸었습니다



이미 식약처에 알렸다고 전하자 그 5만원 보상마저도 어렵다고 답변합니다


징벌적 배상제 마려운데 국짐이 반대하고 있죠.
5만원도 웃기네요 ㅋㅋ
식약처에서 나가서 공장 하루만 세워도 최소 몇천만원 손해 날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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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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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9-08
@떡갈나무님 국짐의 인간들은 애들한태 저런 싸구려 소세지는 먹이지 않거든요.
호텔 같은데서 유럽 직수 햄같은거 먹이니 배탈날 염려가 없고
혹여 배탈이라도 나면 호텔 회장이 나와서 싹싹 빌고
호텔이 무시하면 압수수색 가면 되거든요.
법치? 그거 다 지들 맘대로니까.

소비자보호법이 쓰레기 수준이라 이런일이 알려진 것보다 훨 많을 겁니다. 정상적인 국회의원들이 많이 선출되어 개정되야 합니다. 소비자 보호원도 식약청도 소비자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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