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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빚너무 내서 고점에 사서…마음이..
작성자: 이휴
작성일: 2022. 09. 09 10:03
네 우리집..제 수준에 넘 비싼집을 샀어요
당시 낡은 아파트 반값이었는데
이휴 이제는 가성비 엄청 오르고
우리집은 거래도 없고
이러면서 또 배우는 거겠죠
적당히 내 수준에 맞는 집을 샀으면 좋았을텐데 ㅠㅠ
하나마나한 후회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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