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더 크라운 추천드립니다.

허 마제스티,
그녀가 떠나셨네요.

제가
그녀를 조금 더 잘 알게한
더 크라운 추천드립니다.


여왕의 인생도 그리 순탄하지는 않더군요..

R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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