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말로만 듣던 쓰레기족을 봤네요

고속도로 휴게소인데

앞에 주차된 차.

출발하기전 문이 열리더니 초코음료 든

투명 일회용컵을 내동댕이 치고 가네요.

무식한 노인들도 아니고

멀쩡한 중년부부.

자식들한테 공중도덕은 가르칠까요?

몇미터 앞에 쓰레기통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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