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첫 입문은 티파니 티스마일 목걸이부터 다이아하나 박힌 스타일 있고요(명칭은 기억이 안나요)
까르띠에도 다이아 하나 박힌 기본 스타일 있고
반클은 오닉스로 빈티지 목걸이 있어요
어쩌다보니 세 브랜드 가장 대중적인 제품을 비교해보니
가격을 떠나서 세공이 정교하게 이쁘고 가장 두꺼워서 고급스러운건
반클이에요.
가격은 다이아몬드 등급이 좋은거라나 해서 티파니가 가장 비싼데
줄이 넘 얇고 잘 엉키고 그래서 반클이나 까르띠에에 비하면 퀄리티가 떨어져보여요
이래서 여성분들이 반클 선호하시는걸까요?
부쉐론 세뻥도 하나 살까 싶은데 부쉐론 세공은 어떤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