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위에서 제대로 잠을 못잔 공주가 진짜 공주였다 라는 동화 있잖아요.
어릴 때도 작가가 하고 싶은 얘기가 뭘까 좀 어이 없었거든요.
완두콩 한 알로 사기꾼 걸러내기인가, 공주처럼 예민하게 살아야한다인가
어른인 지금도 저런 이야기를 왜 썼나 이해가 안되네요.
작성자: 문득
작성일: 2022. 09. 08 1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