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랫집으로 누수

쉬는날 연락 옴
태풍이 오는 와중
건설면허 있는 업체 섭외 욱안 검사
형태,,물 흐름
다른 집들 등 정황이 빗물 누수라 함.
오랜기간 집을 비워 한달이상 지나 확인이 된 상황
8월초 폭우 때
이 건물도 계단으로 물이 흐를 정도로 피해를 입었음

막무가내로 화장실 터진거라 우김
일정 안 잡히는거 우겨서 탐지장비 투입
4시간 검사 아무것도 안 나옴
내가 부른 업자는 본인 사업자를 공개 함
아랫층에서 명함도 없는 업자를 데려오더니
무조건 화장실 바닥이 깨진거라며 까야한다고 함
그러다 그 업자가 말 실수를 함
지금은 물 자국이 말랐는데..
아니 우리집 화장실이 깨졌다며 왜 말라..
온 식구가 아침저녁으로 씻고 써대는데
우리집 바닥이 터졌다며 왜 마르냐니까
그 집주인이고 그 업자고 사라짐...

못 자고 못먹고 스트레스로 병원에 와 있어요
야매 수리업자와 짜고치는 저런 나쁜놈들 조심하세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