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받으려면 인근 광역시에서 사람이 옵니다. 그래서 기본이 일주일은 걸려요.
서울 같은 경우도 덜 할 것 같은데요. 지방에 살면 절대로 외국 브랜드 사는게 아닌 것 같아요
어쩌다 쓰는 기계도 아니고 가전 고장 나면 생활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부품 수급이나 사람 오는 거 모두 너무 느립니다.
근데 가격은 또 비싸게 주고 사는데 서비스가 이래요
회사 체계상 어쩔수 없죠. 우리나라 브랜드처럼 기민하게 서비스가 이루어지지 않아요.
지금 환풍기 고장 나서 담배 연기 집으로 다 들어오고
욕실 문 닫아 놓자니 눅눅하고 곰팡이 낄거고 그 냄새 욕실이 가득 차서
문 열어두고 선풍기 틀어놓고 있는데요
부품 택배가 이번 주 월요일에 마감되서 추석 지나고 온답니다.
AS신청을 지난주 일요일에 했는데 연휴 바로 다음날 와도 서비스 접수한 지 9일 만에 오는거네요.
이것도 한 시간 거리에서 온다고 하니 바로 올지도 미지수네요
작년에 국내브랜드 에어컨 여름에 고장나서 AS 부를때는
해당 주는 거의 마감이 되서 안되는 걸로 홈페이지 안내가 됐었는데...
다시 보니 바로 다음날 서비스 가능으로 신청할 수 있게 뜨더라구요
서비스 오신 분한테 물어보니...저희 지역에 서비스 요청이 많아서
다른 지방에서 출장 나와서 처리하고 있다고 합니다.
절대로 외국 가전 안 사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