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아기가 너무 예뻐요

솜털같은 우리 아기
이제 네살인데 너무 예뻐요
오늘 둘이 카페 가서 데이트하는데
엄마 사랑해 xx이는 엄마가 좋아요
왜냐면 엄마는 예쁘고 빨갛고.. (빨강색 제일 좋아함)
그러는데.. 너무 예뻐서 눈물이 날 뻔 했어요

언젠가는 우리 아가도 문 쾅 닫고 들어가서 엄마랑 말도 안하려고 하겠죠 ㅠㅠ
그럴 거라 상상하니까 벌써부터 또 가슴이 저미네요 ㅠㅠ
그러니까 지금 많이많이 기억해두고 안아줘야겠어요
순간순간이 너무 소중하고 또 아쉽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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