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이사장은 김 여사 박사학위 논문 인준서에 서명한 5명의 심사위원에 대한 얘기도 전했다. 문제의 인준서에는 5명의 위원이 서명한 것이 확인되는데, 공교롭게도 5인 서명의 필체가 모두 비슷해 논란이 됐다.
양 이사장은 “국민대에 아는 교수님 통해서 섭외를 해 봤는데, 사건이 터진 이후로 학교에서 본 적이 없다고 한다. 연락도 안 된다”며 검증 과정에서 서명한 위원들 의견은 확인이 불가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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